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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달서구립 성서도서관 개관

  • 등록일 2009/09/25
  • 조회수 14723
[중앙일보]달서구립 성서도서관 개관

2008.12.24 01:14 입력 / 2008.12.24 01:15 수정

장서에 무선주파수인식 태그
대출·반납 책 한꺼번에 파악


 대구 달서구립 성서도서관(사진)이 23일 문을 열었다.

달서구 이곡동 이곡분수공원에 위치한 성서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41억원이 투입됐다.

도서관 1층에는 어린이와 유아 열람실인 ‘책나라 여행’, 유아와 부모가 함께 독서를 할 수 있는 ‘도란도란 샘터’가 있다. 2층에는 종합자료실과 정기간행물실이, 3층에는 도서 2만5000권을 비롯해 시청각실·정기간행물실 등이 있다.

성서도서관은 기존 도서 관리에 이용되던 바코드 대신 장서 2만5000권에 무선주파수인식(RFID) 태그를 부착했다.

이 시스템을 전면 도입한 것은 대구에서 처음이다. 이에 따라 바코드를 일일이 인식기로 읽던 방식에서 벗어나 대출하거나 반납하는 여러 권의 책을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다. 대출자가 몰릴 경우 줄을 서 기다리던 불편을 덜게 수 있게 됐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성서도서관이 성서택지지구의 거점 도서관으로서 주민들의 문화욕구 해소에 큰 몫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장서를 7만권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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