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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도로 `다이어트`로 만든 자전거길 열린다

대구지역에서 처음으로 기존 차로를 줄여 만든 자전거 전용도로가 다음 달 시민들에게 모습을 드러낸다.

대구 달서구는 성서산업단지 내 달서대로 구간에 건설중인 자전거 전용도로를 다음 달 초 개통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2월부터 조성에 들어간 자전거 전용도로는 달서대로 신당네거리~대천교 왕복 7.5km 구간 기존 10차로 도로를 8차로로 축소한 뒤 안전성 확보를 위해 분리 녹지대 등을 설치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자전거 전용도로가 시민 휴식 공간이자 출.퇴근 길로써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11년까지 강창교~신당네거리~계명문화대 2.3km 구간과 성서지역에 추가로 자전거 도로를 만들 예정이다.

한편, 달서구는 오는 23일 오전 구청 공무원 30여명이 개통을 앞둔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직접 자전거를 타고 안전성과 주변 도로와의 연결상태 등을 점검하는 자전거 타기 행사를 갖는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금호강변 등에서 자전거타기 행사를 열 예정이며, 성서산업단지와 월배지역에 자전거도로를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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