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ustomer

고객센터

주요업무

보도자료

고객만족을 기업 최고의 가치로 생각합니다.

[경북매일신문]`아이빌` 개관…지역 안경산업 메카 기대

  • 등록일 2017/07/25
  • 조회수 13939
- 출처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305 -

대구지역 안경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할 `북구 아이 빌`이 28일 노원동 3공단 신축 건물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 북구에 따르면 이번에 개관한 아이빌은 국·시비와 구비 등 178 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북구 3공단로 240번지 3천83㎡ 부지 위에 지하 1층 지상 7층, 전체면적 9천957㎡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지어졌다.

지하 1층은 주차장과 전기실, 기계실 등 부대시설이 들어섰고 지상 1층은 첨단가공센터와 사무실 등 지원시설이 자리 잡았다. 지상 2층부터 7층까지는 임대공장 65곳이 입주하게 된다.

구는 지난 2005년 안경산업 시설 현대화를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 인 `아파트형공장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이듬해 첫 단계로 신축부지 매입을 완료했다. 2006년 북구가 안경산업특구로 지정되면서 특화사업으로 `북구 아이빌` 건립에 탄력을 받게 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3공단내 안경업체는 대부분이 5인 이하의 영세업체로 시설과 장비가 노후화돼 성장에 한계를 보인 것도 사실이지만 이번 아이빌의 개관으로 최신시설과 집적화로 업체 간 정보교류와 경쟁력이 갖춰져 북구의 안경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하병문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구(시)의원, 안경업계 임직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inSide
e-Book
온라인
상담
1566 0430
TOP 페이지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