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9일(목) 경북지역의 하이브리드부품소재의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을 위하여 07년 6월 착공한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의 준공식을 갖고 자동차·기계·전자부품 및 소재산업 전문연구기관으로서 본격적인 운영을 선포하였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은 영천시 괴연동에 2007. 6월 착공, 총 사업비 182억원(국비 74, 도비 42, 시비 64, 민자 2) 예산을 투입, 부지 20,499㎡, 건축연면적 5,151㎡, 지상 3층, 지하1층 규모로 완공하였다.
주요사업으로 산업클러스터 운영 등 네트워킹, 성능평가, 기업 관련세미나, 사업기술자문 및 교육훈련사업, 부품의 산업화를 위한 인력양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현재 영천시 채신동 및 본촌동 일원에 총면적 147만 8천㎡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사업과 연계하여 기계금속 및 자동차부품, 메카트로닉스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구심적 역할을 할 것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경북 4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기계·전자부품 및 소재 기업들의 기술 혁신을 지원하고 지역의 부품소재산업의 구조 고도화를 통하여 경북을 향후 부품소재산업의 메카로 육성할 밑거름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출 처 : 경상북도